애플워치·에어팟 AppleCare+ 파손 부담금과 배터리 서비스
핵심 요약: 2026년 10월 7일 Apple 요금표는 Apple Watch 우발 손상에 일반 모델 8만 원, Ultra와 Hermès 10만 원, AirPods 및 Beats 4만 원의 본인부담금을 표시합니다. 배터리 서비스는 사고 부담금과 별도 조건이므로 제품별 보증 상태와 진단 결과를 확인해야 합니다.
| 제품군 | 우발 손상 서비스 요금 | 확인할 것 |
|---|---|---|
| Apple Watch 일반 모델 | 80,000원 | 모델·가입일별 계약 |
| Apple Watch Ultra·Hermès | 100,000원 | 해당 모델에 적용되는 플랜 |
| AirPods·Beats | 40,000원 | 이어버드·케이스 등 대상 부품과 계약 |
Apple 공식 요금표는 수리 또는 교체 1건마다 부담금이 적용된다고 안내합니다. 실제로 어떤 부품을 서비스할지는 제품을 점검한 뒤 정해집니다. 케이스 분실, 이어버드 분실처럼 물건 자체를 잃어버린 상황은 우발 파손 서비스와 같지 않습니다. 분실 보장 여부를 파손 요금만 보고 추정하지 마세요.
배터리는 원래 용량 대비 80% 미만인지 Apple의 진단으로 판단합니다. AppleCare+ 적용 기기의 배터리 서비스 조건은 AppleCare+ 제품 안내에서 확인하고, 가입 상태는 설정 > 일반 > AppleCare 및 보증 또는 보증 조회에서 살펴보세요. 표시 용량만으로 서비스가 자동 승인되는 것은 아닙니다.
AirPods는 서비스 접수 후 단품 수리 대신 해당 구성품을 교체하는 형태가 될 수도 있습니다. 반면 시계는 모델과 손상에 따라 서비스 범위가 달라집니다. 두 제품을 한 표로 묶어도 실제 계약은 기기별이므로 구입 영수증과 적용 기기 일련번호를 각각 확인하세요. 보험료까지 비교하려면 각 제품의 가입 가격과 사용 기간을 별도로 더해야 합니다.
수리 전에 백업과 보장 상태를 함께 점검하려면 AppleCare+ 접수 준비 단계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