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매와 법원경매 차이점 비교: 초보자가 입찰 전 확인할 7가지
공매와 법원경매는 공개경쟁으로 재산을 매각한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진행 주체와 절차가 다릅니다. 어느 쪽이 더 쉽거나 저렴하다고 단정하기보다 물건별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입찰 전 비교할 7가지
- 진행기관: 법원경매는 법원, 공매는 처분 원인과 재산 유형별 기관이 진행합니다.
- 매각 원인: 법원경매는 담보권 실행·강제집행 등이, 공매는 체납 압류재산·국공유재산·신탁재산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 확인 문서: 법원은 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서, 공매는 온비드 공고·첨부문서가 핵심입니다.
- 입찰·보증금: 방식·기한·금액은 물건별 공고가 우선입니다.
- 최고가와 확정: 입찰 직후 소유권이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 대금납부: 공고·통지·법원 절차의 기한을 확인하고 자금을 준비해야 합니다.
- 권리·현장: 등기, 임대차·점유, 인허가, 상태, 관리비 위험을 함께 봅니다.
FAQ
공매가 법원경매보다 더 저렴한가요?
예정가격, 유찰 조건, 경쟁, 하자·점유 위험과 총비용이 달라 단정할 수 없습니다.
온비드 물건은 모두 국세 체납 공매인가요?
아닙니다. 공고의 처분기관과 재산 유형을 확인하세요.
공식 확인처
이 글은 일반 정보이며 법률·세무·투자 자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