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매 입찰보증금은 5%인가요, 10%인가요? 숫자 하나 믿고 입찰하면 생기는 일
“공매 보증금은 5%라는데 왜 어떤 물건은 10%일까?” 숫자 하나를 모든 경매·공매에 적용하면 안 됩니다. 법원 기일입찰의 매수신청보증은 원칙적으로 최저매각가격의 10분의 1이지만 법원이 달리 정할 수 있습니다. 온비드 공매는 물건별 공고가 보증금 비율·방법·기한을 정합니다.
숫자보다 먼저 확인할 것
- 법원경매인지, 온비드 공매인지
- 해당 회차의 최저가격과 공고상 보증금 비율
- 보증금 납부계좌·기한·방식
- 유찰·낙찰·차순위 신청 때 반환·귀속 조건
예를 들어 온비드 공고에는 입찰금액의 5%를 요구하는 사례가 있지만, 이를 모든 공매의 규칙으로 볼 수 없습니다. 반대로 법원경매 10% 원칙도 사건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FAQ: 내 입찰가의 5%만 내면 되나요?
공고가 정한 기준과 금액이 답입니다. 화면 계산값과 공고문을 함께 확인하세요.
공식 확인처
이 글은 일반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