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북 삼성케어플러스: 파손·배터리·보증연장 조건

핵심 요약: 갤럭시북 Samsung Care+는 파손+와 일반 파손 플랜, Pro와 일반 모델군에 따라 가격과 배터리 교체 혜택이 다릅니다. 노트북 분실은 보장 범위에 표시되지 않으므로 파손, 보증연장, 배터리 중 필요한 항목을 나눠 확인하세요.

노트북은 가방에 넣고 다니다가 떨어뜨리거나 액체를 쏟는 사고가 걱정될 수 있습니다. 삼성의 현재 Care+ 표는 갤럭시북 파손 상품을 Pro급과 일반군으로 나누고, Plus가 붙는 상품에 배터리 교체 항목을 둡니다. 가격은 2026년 10월 2일부터 적용된 표에서 확인했습니다. Samsung Care+ 요금 및 혜택

Galaxy Book 플랜 예시월 이용료파손 보상배터리 교체
Book Pro 파손+9,900원파손 횟수 제한 없음. 서비스 요금의 25%, 최소 3만원지원. 효율 80% 미만이면 2만원
Book 파손+8,800원파손 횟수 제한 없음. 서비스 요금의 25%, 최소 3만원지원. 효율 기준 및 2만원 부담 확인
Book Pro 파손8,400원파손 횟수 제한 없음. 서비스 요금의 25%, 최소 3만원배터리 항목 미지원 표기
Book 파손7,200원파손 횟수 제한 없음. 서비스 요금의 25%, 최소 3만원배터리 항목 미지원 표기

표는 노트북 최대 유지기간을 36개월로 안내하고, 기본 1년 보증에 최대 2년 연장을 더해 최대 3년까지 무상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표시합니다. 이 연장보증은 제조사 기본 보증과 같은 정상 사용 중 고장에 관한 서비스입니다. 낙하·침수 같은 우발 파손 보장과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배터리 수리와 파손 수리의 부담 계산

갤럭시북 Plus 상품은 배터리 효율 80% 미만 판정일 때 교체 혜택이 표시되고, 본인부담금은 2만원입니다. 효율 판정은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받습니다. 평소 배터리 사용시간이 줄었다고 느끼더라도 표의 기준에 해당하는지는 서비스센터 진단으로 확인하세요. 삼성케어플러스 배터리 FAQ

Pro 파손+를 24개월 유지한다면 월 9,900원 × 24 = 237,600원입니다. 배터리 교체 승인을 받아 2만원을 부담하는 상황이라면 합계는 257,600원이 됩니다. 이는 월요금과 배터리 1회 부담을 합한 산술 예시입니다. 파손 수리를 받으면 별도의 자기부담금이 생길 수 있고, 사용하지 않은 보험료가 환불된다는 뜻도 아닙니다. 일반 파손형에는 배터리 교체가 표기되지 않으므로 이 계산을 적용할 수 없습니다.

파손 수리의 자기부담금은 서비스 요금의 25%와 최소 3만원 중 적용되는 금액으로 확인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서비스 요금이 8만원이라고 가정하면 25%는 2만원이지만 최소 자기부담금 3만원이 적용됩니다. 실제 서비스 요금과 보장 승인 여부는 모델 상태와 서비스센터 수리 결과, 가입 약관에 달려 있습니다.

가입은 Galaxy Book Members에서 확인

삼성은 노트북을 구매일 포함 60일 이내 가입할 수 있다고 안내하고, 가입 경로로 Galaxy Book Members 앱을 제시합니다. 앱에서 기기 모델과 가입 가능한 플랜이 보이는지 확인하세요. 구매일과 실제 제품 수령일이 다른 경우 주문내역을 준비하고, 가입 메뉴가 열리지 않으면 Samsung Care+ 고객센터에 문의할 수 있습니다. Samsung Care+ 노트북 가입 안내

Book Pro와 일반 Book의 차이는 요금 구분뿐 아니라 실제 구매 모델의 대상 여부와 부품 수리 비용에도 영향을 줍니다. 가입하기 전에 노트북 설정 또는 제품 박스에서 모델명을 확인하고, 화면에 표시된 플랜의 파손 공제율·배터리 보장을 확인하세요.

노트북 보험과 태블릿 플랜의 비교는 갤럭시 보험 비교 허브, 탭 배터리 기준은 갤럭시탭 Care+ 보장 안내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요금과 혜택은 2026년 10월 7일 공식 페이지 확인 기준이며, 모델·가입 시점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